n8n 자동화 워크플로우 구축법 완전 가이드 2026 — 실전 활용법과 핵심 팁 정리

반복적인 수동 작업에 지치셨나요? 데이터를 한 시스템에서 다른 시스템으로 옮기느라 시간을 낭비하고 있나요? 이 가이드는 오픈소스 자동화 도구 n8n을 활용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효율적인 n8n 자동화 워크플로우 구축법을 완벽하게 안내합니다. 복잡한 코딩 없이도 강력한 데이터 통합 및 작업 자동화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을 peritus153에서 단계별로 확인해 보세요.

이 가이드가 필요한 이유 — 핵심 문제와 목표

현대 비즈니스 환경과 개발 업무에서 반복적인 수동 작업은 생산성을 저해하고 인적 오류의 위험을 높이는 주범입니다. 특히, 다양한 SaaS(Software as a Service)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베이스, API를 연동하여 데이터를 처리하고 특정 로직에 따라 작업을 자동화해야 할 때, 매번 코드를 작성하거나 복잡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기존의 많은 자동화 솔루션은 비싸거나, 특정 서비스에 종속적이거나, 혹은 개발 지식이 없는 사용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제에 직면한 현직 개발자, 마케터, 데이터 분석가, 그리고 자동화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을 위해 이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이 글을 통해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 n8n 자동화 워크플로우 구축법의 핵심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설계할 수 있습니다.
  • 반복적인 데이터 입력, 알림 전송, 보고서 생성 등의 작업을 자동으로 처리하여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 코드 없이(No-code) 또는 최소한의 코드(Low-code)로 다양한 웹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 기존 자료들이 다루지 못했던 실전적인 고급 활용 팁과 흔한 문제 해결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단순 반복 작업에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n8n과 함께 여러분의 생산성을 한 차원 높여줄 강력한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구축해 봅시다.

핵심 개념 이해 — 알고 시작하면 다르다

n8n은 “node-based workflow automation”의 약자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연결하여 복잡한 작업을 자동화하는 오픈소스 통합 플랫폼입니다. 시각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노드(Node)를 연결하여 워크플로우(Workflow)를 구축하며,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어도 데이터 흐름을 쉽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n8n은 온프레미스(On-premise) 또는 클라우드 환경에 직접 호스팅할 수 있어 데이터 주권과 유연성 측면에서 큰 장점을 가집니다.

n8n의 주요 구성 요소

  • 워크플로우(Workflow): n8n에서 자동화될 일련의 작업 흐름을 의미합니다. 여러 노드들이 순서대로 연결되어 특정 목표를 달성합니다.
  • 노드(Node): 워크플로우를 구성하는 개별 블록입니다. 각 노드는 특정 작업(예: 데이터 가져오기, 변환하기, 이메일 보내기)을 수행합니다. n8n은 수백 가지의 내장 노드를 제공하며, 필요에 따라 커스텀 노드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 트리거(Trigger): 워크플로우의 시작을 알리는 노드입니다. 특정 이벤트(예: 새 이메일 수신, 특정 시간 도달, 웹훅 호출)가 발생하면 워크플로우가 실행됩니다.
  • 자격 증명(Credentials): n8n이 외부 서비스(예: Google Sheets, Slack, Trello)에 접근하기 위해 필요한 인증 정보(API 키, 사용자 이름/비밀번호 등)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관리하는 기능입니다.
  • 웹훅(Webhook): 특정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n8n으로 HTTP 요청을 보내 워크플로우를 시작하게 하는 강력한 트리거 노드입니다. 실시간 데이터 연동에 주로 사용됩니다.

n8n 작동 원리

n8n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1. 트리거 이벤트 발생: 설정된 트리거 노드에서 특정 이벤트(예: 매일 오전 9시, 새로운 GitHub 이슈 생성)가 감지됩니다.
  2. 데이터 수집 및 전달: 트리거 노드는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데이터를 수집하고, 다음 노드로 전달합니다.
  3. 노드 체인 실행: 각 노드는 이전 노드에서 전달받은 데이터를 처리하고, 그 결과를 다음 노드로 전달합니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 변환, 조건부 로직, 외부 서비스 연동 등 다양한 작업이 순차적으로 수행됩니다.
  4. 최종 작업 완료: 워크플로우의 마지막 노드까지 실행되면, 설정된 자동화 작업이 완료됩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GitHub 이슈가 생성되면 Slack 채널에 알림을 보내고, 이슈 상세 정보를 Google Sheet에 기록하는 워크플로우”는 다음과 같은 노드 구성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 GitHub Trigger 노드: 새 이슈 생성 이벤트를 감지합니다.
  • Slack 노드: 이슈 정보를 Slack 메시지로 포맷하여 특정 채널에 전송합니다.
  • Google Sheets 노드: 이슈 제목, 내용, 생성자 등의 정보를 Google Sheet에 추가합니다.

이러한 시각적인 접근 방식 덕분에, 복잡한 데이터 흐름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제 이론을 바탕으로 실제 n8n 자동화 워크플로우 구축법을 단계별로 살펴보겠습니다.

단계별 실전 가이드

이제 n8n을 직접 설치하고 첫 번째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구축하는 실전 가이드를 시작합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n8n 최신 버전(예: 1.x 또는 2.x 이상)을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1단계: n8n 설치 및 초기 설정

n8n을 설치하는 가장 권장되는 방법은 Docker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Docker를 사용하면 환경 설정의 복잡성 없이 n8n을 쉽게 배포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1. Docker 설치 확인:
먼저 시스템에 Docker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Docker 공식 웹사이트에서 운영체제에 맞는 Docker Desktop을 설치하세요.

2. n8n Docker 컨테이너 실행:
터미널 또는 명령 프롬프트를 열고 다음 명령어를 실행하여 n8n 컨테이너를 시작합니다.

docker run -it --rm --name n8n -p 5678:5678 -v ~/.n8n:/home/node/.n8n n8nio/n8n
  • -it --rm: 컨테이너를 인터랙티브 모드로 실행하고, 종료 시 자동으로 삭제합니다. (영구 실행을 원하면 --rm 제거)
  • --name n8n: 컨테이너 이름을 ‘n8n’으로 지정합니다.
  • -p 5678:5678: 호스트의 5678 포트를 컨테이너의 5678 포트에 연결합니다. n8n UI에 접근하는 포트입니다.
  • -v ~/.n8n:/home/node/.n8n: 호스트의 ~/.n8n 디렉토리를 컨테이너 내부의 n8n 데이터 디렉토리와 마운트합니다. 이는 워크플로우, 자격 증명 등의 데이터를 영구적으로 저장하기 위해 필수적입니다.
  • n8nio/n8n: 사용할 n8n Docker 이미지입니다.

3. n8n UI 접속:
컨테이너가 성공적으로 실행되면, 웹 브라우저를 열고 http://localhost:5678로 접속합니다. 초기 설정 시 관리자 계정을 생성하라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안내에 따라 계정을 생성합니다.

2단계: 첫 워크플로우 생성 및 트리거 설정

이제 n8n UI에서 새로운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1. 새 워크플로우 생성:
n8n 대시보드에서 왼쪽 상단의 “Workflows” 탭으로 이동한 후, “New” 버튼을 클릭하여 새 워크플로우를 생성합니다.

2. 트리거 노드 추가:
워크플로우 캔버스에서 “+” 버튼을 클릭하거나, 왼쪽 패널의 “Triggers” 섹션에서 원하는 트리거 노드를 검색하여 추가합니다. 여기서는 가장 일반적인 “Webhook” 트리거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 “Webhook” 노드를 검색하여 캔버스에 드래그 앤 드롭합니다.
  • 노드를 클릭하여 설정 패널을 엽니다.
  • “Webhook URL” 섹션에서 “Test URL”과 “Production URL”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이 URL은 외부 서비스에서 n8n 워크플로우를 호출할 때 사용됩니다.
  • “HTTP Method”는 일반적으로 “POST”로 설정합니다.
  • “Respond with”는 “Last Node”로 두어 워크플로우의 마지막 노드 결과를 응답으로 보냅니다.

3. 트리거 테스트:
Webhook 노드 설정이 완료되면, 노드 하단의 “Execute Workflow” 버튼을 클릭하여 테스트 모드를 시작합니다. 이제 생성된 “Test URL”을 복사하여 Postman, Insomnia 같은 도구 또는 간단한 curl 명령으로 HTTP 요청을 보내 워크플로우를 실행해 보세요.

curl -X POST -H "Content-Type: application/json" -d '{"message": "Hello n8n!"}' [복사한 Test URL]

요청을 보내면 n8n 워크플로우가 실행되고 Webhook 노드에 입력 데이터가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단계: 노드 연결 및 데이터 처리

트리거 노드에서 받은 데이터를 처리하고 다른 서비스로 전달하는 노드를 추가해 보겠습니다. 여기서는 간단히 데이터를 가공하여 Slack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시나리오를 가정합니다.

1. 데이터 가공 노드 추가 (Set 노드):
Webhook 노드에 연결된 “+” 버튼을 클릭하고 “Set” 노드를 검색하여 추가합니다. Set 노드는 데이터를 설정하거나 변환하는 데 유용합니다.

  • Set 노드를 클릭하여 설정 패널을 엽니다.
  • “Add Value”를 클릭하고 “String”을 선택합니다.
  • “Name”에 slackMessage를 입력하고, “Value”에는 Webhook 노드에서 받은 데이터를 사용하여 동적인 메시지를 구성합니다. 예를 들어, "Webhook으로부터 새로운 메시지: {{ $json.message }}"와 같이 입력합니다. 여기서 {{ $json.message }}는 이전 노드(Webhook)의 출력 데이터 중 message 필드의 값을 참조하는 표현식입니다.

2. Slack 노드 추가 및 설정:
Set 노드에 연결된 “+” 버튼을 클릭하고 “Slack” 노드를 검색하여 추가합니다.

  • Slack 노드를 클릭하여 설정 패널을 엽니다.
  • “Credentials” 옆의 “Create New”를 클릭하여 Slack API 토큰을 입력합니다. Slack 앱을 생성하고 “Incoming Webhooks” 또는 “OAuth Scopes”를 통해 토큰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자세한 Slack API 연동 가이드는 저희 블로그의 다른 포스트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 “Channel”에 메시지를 보낼 Slack 채널 이름(예: #general)을 입력합니다.
  • “Text” 필드에는 Set 노드에서 설정한 slackMessage 값을 참조합니다. {{ $json.slackMessage }}와 같이 입력합니다.

4단계: 워크플로우 테스트 및 활성화

워크플로우가 의도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활성화하는 단계입니다.

1. 전체 워크플로우 테스트:
워크플로우 캔버스 상단의 “Execute Workflow” 버튼을 클릭하여 전체 워크플로우를 테스트 모드로 실행합니다. Webhook 노드의 “Test URL”로 다시 HTTP 요청을 보내면, Set 노드를 거쳐 Slack 노드가 실행되고 Slack 채널에 메시지가 전송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디버깅:
만약 오류가 발생하면, 해당 노드에 빨간색 경고 표시가 나타납니다. 노드를 클릭하여 “Error” 탭을 확인하고 문제를 해결합니다. 각 노드의 “Output” 탭을 통해 데이터가 어떻게 변환되어 다음 노드로 전달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디버깅에 매우 유용합니다.

3. 워크플로우 활성화:
모든 테스트가 완료되고 워크플로우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면, 워크플로우 캔버스 우측 상단의 “Active” 토글 스위치를 켜서 워크플로우를 활성화합니다. 이제 트리거 이벤트가 발생할 때마다 워크플로우가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이것으로 기본적인 n8n 자동화 워크플로우 구축법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다양한 노드를 조합하여 더욱 복잡하고 유용한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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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활용 팁 3가지

기본적인 n8n 자동화 워크플로우 구축을 넘어, 더욱 견고하고 효율적인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고급 팁들을 소개합니다.

1. 에러 핸들링(Error Handling)과 재시도(Retry) 전략

자동화 워크플로우는 외부 서비스의 일시적인 문제, 네트워크 오류 등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실패를 겪을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워크플로우를 위해서는 에러 핸들링이 필수적입니다.

  • Error Workflow: n8n은 워크플로우 실행 중 오류가 발생했을 때 자동으로 실행될 별도의 “Error Workflow”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오류 발생 시 관리자에게 알림(Slack, Email)을 보내거나, 실패한 작업을 로깅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Settings” -> “Error Workflow”에서 설정합니다.
  • Continue On Error: 특정 노드에서 오류가 발생하더라도 워크플로우 전체가 중단되지 않고 다음 노드로 진행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노드 설정에서 “Continue On Error” 옵션을 활성화하면 됩니다. 이 경우, 오류 정보를 다음 노드로 전달하여 조건부 처리(예: If 노드)를 할 수 있습니다.
  • 재시도(Retry): HTTP Request 노드 등 일부 노드는 네트워크 오류 시 자동으로 재시도하는 기능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Retry on Error” 옵션을 활성화하고 재시도 횟수와 간격(Exponential Backoff 포함)을 설정하여 일시적인 오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환경 변수(Environment Variables) 및 자격 증명(Credentials) 관리

보안과 유지보수성을 높이기 위해 중요한 정보는 환경 변수와 자격 증명으로 분리하여 관리해야 합니다.

  • 환경 변수: 데이터베이스 연결 문자열, API 엔드포인트 URL, 특정 설정 값 등은 n8n 컨테이너 또는 서버의 환경 변수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n8n 워크플로우 내에서는 {{ $env["MY_VARIABLE"] }} 형태로 환경 변수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Docker를 사용하는 경우 docker run 명령에 -e MY_VARIABLE=value 옵션을 추가하여 설정합니다.
  • 자격 증명(Credentials): API 키, 사용자 이름/비밀번호와 같은 민감한 인증 정보는 n8n의 “Credentials” 섹션에 안전하게 저장해야 합니다. n8n은 이를 암호화하여 저장하며, 워크플로우에서 필요할 때만 참조하여 사용합니다. 이는 민감 정보가 워크플로우 JSON 파일에 직접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여 보안을 강화합니다.

3. 커스텀 노드(Custom Nodes) 개발 및 활용

n8n이 기본으로 제공하는 노드 외에, 특정 비즈니스 로직이나 아직 지원하지 않는 서비스를 연동해야 할 경우 커스텀 노드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 JavaScript 기반: n8n 커스텀 노드는 TypeScript 또는 JavaScript로 작성됩니다. n8n CLI(Command Line Interface)를 사용하여 쉽게 스캐폴딩(scaffolding)하고 개발할 수 있습니다.
  • 개발 과정:
    1. n8n init 명령으로 노드 프로젝트 생성
    2. 노드 로직(execute, description 등) 구현
    3. n8n 인스턴스에 노드 로컬로 연결
    4. 테스트 및 배포
  • 활용 시점: 아주 특수한 데이터 처리 로직이 필요하거나, 사내에서 개발한 내부 API를 n8n 워크플로우에 통합해야 할 때 유용합니다. 커스텀 노드를 통해 n8n의 확장성을 극대화하여 n8n 자동화 워크플로우 구축법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습니다.

흔한 실수와 해결책 — 이것만 피하면 된다

n8n 워크플로우를 구축하다 보면 흔히 마주치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다음은 자주 발생하는 실수와 그 해결책입니다.

1. 데이터 형식 불일치 (Type Mismatch)

문제: 한 노드에서 숫자형으로 데이터를 전달했는데, 다음 노드에서 문자열로 인식하거나 그 반대의 경우로 인해 오류가 발생합니다. 특히 JSON 데이터 처리 시 발생하기 쉽습니다.

해결책:

  • Set 노드 활용: Set 노드에서 “Value” 필드에 데이터를 입력할 때, “Type” 드롭다운을 통해 명시적으로 데이터 형식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예: String, Number, Boolean, JSON).
  • Function 노드 활용: 복잡한 형식 변환이 필요할 경우, JavaScript 코드 작성이 가능한 Function 노드를 사용하여 parseInt(), JSON.parse(), String() 등과 같은 함수로 데이터를 원하는 형식으로 변환합니다.
  • Expression 활용: 데이터 참조 시 {{ parseInt($json.value) }}와 같이 Expression 내에서 직접 형 변환 함수를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2. 자격 증명(Credentials) 오류

문제: 외부 서비스(Google, Slack, Trello 등) 노드에서 “Unauthorized”, “Invalid API Key” 등의 오류가 발생합니다.

해결책:

  • 재인증: n8n UI의 “Credentials” 섹션에서 해당 자격 증명을 삭제하고 다시 생성하여 재인증을 시도합니다.
  • 권한 확인: 사용된 API 키 또는 토큰이 필요한 모든 권한(Scope)을 가지고 있는지 해당 서비스의 개발자 문서를 통해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Google Sheets에 쓰기 작업을 하려면 쓰기 권한이 필요합니다.
  • 만료 기간 확인: 일부 API 토큰은 만료 기간이 있으므로, 만료 여부를 확인하고 갱신해야 합니다.

3. 무한 루프(Infinite Loop) 또는 과도한 실행

문제: 트리거 노드가 너무 자주 실행되거나, 워크플로우 내에서 의도치 않게 자기 자신을 호출하는 등의 이유로 워크플로우가 무한히 반복 실행됩니다. 이는 API 요청 제한 초과, 자원 소모 등의 문제를 야기합니다.

해결책:

  • 트리거 설정 검토: Webhook 트리거를 사용하는 경우, 외부 서비스가 동일한 이벤트를 여러 번 보내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Cron 트리거의 경우, 실행 간격을 적절하게 설정합니다.
  • 조건부 실행 (If 노드): 특정 조건이 충족될 때만 다음 노드가 실행되도록 If 노드를 사용하여 불필요한 실행을 방지합니다. 예를 들어, “이전에 이미 처리된 데이터라면 건너뛰기”와 같은 로직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Stop 노드 활용: 특정 조건에서 더 이상 워크플로우를 진행하지 않도록 Stop 노드를 사용하여 실행을 명시적으로 중단합니다.
  • Rate Limit: 외부 API 호출 시 해당 API의 Rate Limit을 초과하지 않도록 Wait 노드를 사용하거나, Function 노드에서 지연 로직을 구현합니다.

4. 예상치 못한 시간대(Timezone) 문제

문제: 날짜 및 시간 데이터를 처리할 때, 서버의 시간대와 예상하는 시간대가 달라 데이터가 부정확하게 처리됩니다.

해결책:

  • 명시적 시간대 지정: n8n 설정에서 기본 시간대를 명시적으로 설정하거나, Date & Time 노드를 사용하여 시간대 변환을 수행합니다.
  • ISO 8601 형식 사용: 날짜/시간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는 항상 ISO 8601 형식(예: 2026-01-01T10:00:00Z)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시간대 정보가 포함되어 있어 혼란을 줄일 수 있습니다.
  • Function 노드에서 처리: 복잡한 시간대 변환이나 계산이 필요할 경우, Moment.js와 같은 라이브러리를 Function 노드에서 사용하여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Function 노드에서 외부 라이브러리 사용 시 n8n 서버에 해당 라이브러리 설치 필요)

자주 묻는 질문

Q1. n8n은 유료인가요?

A1. n8n은 기본적으로 오픈소스이며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직접 서버에 호스팅하는 온프레미스(On-premise) 방식은 비용 없이 무제한 워크플로우와 노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n8n 클라우드 서비스(n8n Cloud)는 호스팅 및 관리 편의성을 제공하며, 워크플로우 실행 횟수에 따라 유료 플랜으로 제공됩니다.

Q2. n8n과 Zapier 같은 서비스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2. Zapier는 SaaS 기반의 클로즈드 소스 자동화 플랫폼으로, 사용하기 매우 쉽고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하지만 유료이며, 복잡한 로직 구현에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면 n8n은 오픈소스이며 온프레미스 호스팅이 가능하여 데이터 주권과 높은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커스텀 노드 개발 등 확장성이 뛰어나며, 복잡한 로직과 조건부 처리에 강점을 가집니다. 비용 효율적이라는 장점도 있습니다.

Q3. 특정 서비스 노드가 없는데 어떻게 연동하나요?

A3. n8n이 기본으로 제공하지 않는 서비스도 연동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 HTTP Request 노드: 대부분의 웹 서비스는 REST API를 제공합니다. HTTP Request 노드를 사용하여 해당 API를 직접 호출하여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 Webhook 노드: 서비스가 Webhook을 지원한다면, Webhook 트리거를 사용하여 n8n 워크플로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Function 노드: JavaScript 코드를 작성하여 복잡한 API 호출 로직이나 데이터 변환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 커스텀 노드 개발: 가장 강력한 방법으로, 해당 서비스의 API를 직접 호출하는 커스텀 노드를 개발하여 n8n에 통합할 수 있습니다.

Q4. 워크플로우 실행 기록을 어떻게 확인하고 디버깅하나요?

A4. n8n UI의 왼쪽 메뉴에서 “Executions” 탭을 클릭하면 모든 워크플로우의 실행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실행 기록을 클릭하면 해당 워크플로우가 어떻게 실행되었는지, 각 노드의 입력(Input) 및 출력(Output) 데이터를 상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오류가 발생한 노드는 빨간색으로 표시되며, “Error” 탭에서 구체적인 오류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디버깅할 수 있습니다.

Q5. n8n 워크플로우를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나요?

A5. 네, 가능합니다. 워크플로우 캔버스 상단의 “Download” 버튼을 클릭하여 워크플로우를 JSON 파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이 JSON 파일을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면, 그 사람은 자신의 n8n 인스턴스에서 “Upload” 버튼을 통해 해당 워크플로우를 가져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자격 증명(Credentials) 정보는 공유되지 않으므로, 워크플로우를 가져온 사람은 자신의 환경에 맞게 자격 증명을 다시 설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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